15개월 하리가 처음 키즈카페에 갔던 날,
작은 손가락으로 건반을 두드리며 피아노 앞을 떠나지 않던 그 뒷모습에서 하리엘은 시작되었습니다.
"장난감 말고, 진짜 피아노를 사줘야겠다!"
어릴 적 음악을 참 좋아했지만, 악기 한번 배워보지 못한 아쉬움이 마음 한편에 깊게 남아있었습니다.
그때 그 시절 저처럼, 형편이 닿지 않아 악기를 배우지 못했던 엄마들도
하리엘을 통해 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피아노를 쳐보며 마음속 오랜 로망을 이뤄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장난감 피아노의 한계를 넘어, 3옥타브 37건반으로 동요부터 클래식 입문곡까지 폭넓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.
공간을 차지하는 애물단지가 아닙니다. 블랙과 화이트, 두 가지 색상으로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.
뚜껑이 쾅 닫히지 않고 천천히 부드럽게 닫히는 특수 구조로 작은 손가락도 안전하게 지켜줍니다.